“김형윤씨 금감원로비 없었다”
수정 2001-10-12 00:00
입력 2001-10-12 00:00
검찰은 김씨가 이씨의 청탁을 받고 부하직원을 통해 동방금고가 금감원 검사 대상에 포함됐는지 알아본 것은 사실이지만 검사대상에서 빼달라고 하는 등의 압력을 행사한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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