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IT전문 투자조합 추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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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11 00:00
입력 2001-10-11 00:00
정보통신부는 정보기술(IT)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770억원을 들여 ‘IT전문투자조합’을 올들어 세번째로 추가 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중 무선기술벤처펀드에 390억원, 한·인도 IT협력펀드에 260억원,IT전문투자조합에 1,120억원 등을 배정했다.이가운데 정부 재원은 710억원 규모다.



정통부는 앞서 지난 7월에 1차분 950억원,지난달에 2차분1,625억원을 각각 투자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10-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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