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리 공동8위…제이미 파 크로거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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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07 00:00
입력 2001-07-07 00:00
송아리가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8위를 달려 돌풍을 예고했다.

쌍둥이 언니 송나리와 함께 대회 스폰서 특별초청을 받은송아리는 6일 미국 오하이오주 하일랜드미도우스골프장(파71·6,3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없이 버디 2개를잡아 2언더파 69타를 쳤다.공동선두에 나선 알리샤 디보스(페루) 피오나 파이크(호주)와 2타차.



이 대회에 3차례 출전해 우승 2차례와 준우승 1차례를 차지한 박세리(삼성전자)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70타를 쳐 캐리 웹과 나란히 공동1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1-07-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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