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 남녀정상…배구 V코리아 세미프로
수정 2001-06-18 00:00
입력 2001-06-18 00:00
프로화를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는 남자부의 경우 삼성화재의 독주로 재미가 반감된 데다 여자부 참가팀들의 용병수입 거부 등 비협조,대한배구협회의 홍보 부족 등으로 연일 썰렁한 분위기를 면치 못했다.
문호영기자 alibaba@
2001-06-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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