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퇴임후 평통자문역 활동”
수정 2001-06-06 00:00
입력 2001-06-06 00:00
김 대통령이 퇴임 이후 구상의 일단을 밝힌 것은 이번이처음이다.
김 대통령은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과 나눈 대화 내용,햇볕정책의 의미 등을 설명한 뒤 남은 임기 동안 남북한 평화공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곁들였다. 이에 김민하(金玟河)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등 참석자들은박수로 화답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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