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 찾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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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22 00:00
입력 2001-05-22 00:00
개구쟁이인 우리 악동들을 항상 쓰다듬어 주시던 초등학교담임 선생님,첫 사랑의 감정을 심어놓으신 고등학교 시절의영어선생님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실까?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시스템(http://std.kedi.re.kr/)은오는 3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그리운 선생님 찾아주기’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선생님을 찾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교육개발원(www.kedi.re.kr) 교육통계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선생님의 이름을 입력하고 학교와 지역,성별,연령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서울,부산,인천,대구 등 시도별 교육청에서도 ‘스승찾아 드리기’ 창구를 개설하고 있다.

이곳을 통해 선생님을 찾으려는 사람들은 각 시도별 초중등교육과,또는 교원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허원 kdaily.com기자 wonhor@
2001-05-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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