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만화가 美 윌리엄 해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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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24 00:00
입력 2001-03-24 00:00
[로스앤젤레스 AFP AP 연합] ‘톰과 제리’‘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요기 베어’ 등 친숙한 만화들로 유명한애니메이션의 선구자 윌리엄 해너가 22일 사망했다.90세.

해너는 동료 조지프 바버라와 함께 37년 MGM영화사에서일하기 시작,‘톰과 제리’시리즈로 7개의 아카데미상을받았다.진 켈리와 에스더 윌리엄스 등 액션 배우들과 톰과 제리를 합성시킨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50년대에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과 ‘요기 베어’ 등 TV 만화영화들로 성공을 거뒀으며,‘허클베리 하운드와 친구들’은 애니메이션 부문 에미상을 최초로 수상했다.
2001-03-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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