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美해병대 병사 연쇄방화로 물의
수정 2001-02-15 00:00
입력 2001-02-15 00:00
14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키나와 경찰은 13일 포장마차술집 등에 마구 들어가 불을 지른 미 해병대의 카트 빌리(23) 상병에 대한 체포장을 발부받은 후 주일미군에 신병을 인도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미군측은 아무 이유도 설명하지 않은 채 신병 인도를 거부했다.
도쿄 연합
2001-0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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