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입양아 이명옥씨 “친부모 찾아주세요”
수정 2000-12-13 00:00
입력 2000-12-13 00:00
옌스볼은 “홀트재단을 통해 친부모를 찾으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기록이 없어 번번이 실패했다”면서 “김 대통령에게 부탁해 친부모를 꼭 찾아 달라”고 신신당부했다.
옌스볼은 71년 9월 서울에서 태어났다.3년 전 노르웨이인 남편과 결혼해 오슬로 교외에서 살고 있으며,두 자녀를 두고 있다.옌스볼은 “친부모를 찾기 위해 곧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옌스볼의 노르웨이 주소는 Stistamn Tmann Kaas Gate-2,0852,Oslo이며,전화번호는 62-971808.
2000-1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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