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축구해설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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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13 00:00
입력 2000-12-13 00:00
‘아시아의 야생마’로 불리며 80년대 한국축구를 대표했던 김주성이 해설자로 변신한다.

김주성은 20일 오후 6시45분 일본 도쿄(東京) 현지로부터 생중계되는 SBS스포츠 ‘한일 축구 정기전’에 해설자로 나서 손석기 아나운서와 함께 서울 스튜디오에서 중계방송을 진행한다.
2000-1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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