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소방방재본부, 재난사고 체험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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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22 00:00
입력 2000-11-22 00:00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내년 2월 28일까지 일반인 및 유치원,초·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119 수난사고 체험의 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영등포소방서가 주관하는 이번 체험의 장에서는 각종 수난사고 발생시의 대처요령 및 진압훈련 등을 참가자들이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첨단 구조장비를 갖추고 직접 소방구조정을 타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영등포소방서 구조계(679-9838)로 신청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moon@
2000-11-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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