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태 前지점장 재소환
수정 2000-09-26 00:00
입력 2000-09-26 00:00
검찰은 박씨가 아크월드와 R사 외에 중소기업 두곳에 분할대출 등의 수법으로 수십억원의 불법대출을 해준 사실을 추가로 밝혀내고 이 부분도 집중 조사했다.
이종락기자
2000-09-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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