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소네 일본 前총리등 전경련 국제자문단 임명
수정 2000-08-01 00:00
입력 2000-08-01 00:00
전경련은 오는 12월12∼13일 ‘새로운 시대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제2회 국제자문단회의를 갖고 신경제를 둘러싼 논란과 국제경제환경의 변화 등을 논의한다.의장인 헨리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과 미키 캔터 전 상무장관,세지마 류조 일본 이토추 상사 고문 등 10여명이 참가한다.
주병철기자
2000-08-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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