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 “10조 조성 적극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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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23 00:00
입력 2000-06-23 00:00
국민은행 등 11개 은행장들은 22일 서울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조찬모임을 갖고 정부의 10조원 채권형펀드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은행연합회 박근배(朴根培) 홍보팀장은 “현재의 금융시장 불안이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기업의 자금난과 투신사 구조조정 문제에 근본원인이 있다는데 행장들이 인식을 같이 했다”면서 이의 해소를 위해 은행들이 적극 나서기로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안미현기자
2000-06-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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