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항 허가제 시행
수정 2000-05-06 00:00
입력 2000-05-06 00:00
관계자는 “앞으로는 외항선이 부두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물류비용도 절감될 것”이라며 “신속한 입출항으로 수출화물 흐름도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그동안 외항선 출항때는 민원인이 세관을 직접 찾아 세관이 날인한 출항허가서를 교부받아 왔다.
박선화기자 psh@
2000-05-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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