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5-05 00:00
입력 2000-05-05 00:00
계약자 13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보안경비 전문업체이다.일본 최대 보안경비 업체인 세콤(SECOM)이 24.7%의 지분을 갖고 있다.

무차입 경영으로 올해 금융비용 부담률 0%,부채비율 34%에 불과하다. 이업체는 업계 최초로 가정용,금융기관용,빌딩용 안전시스템을 상품화한데 이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TAS(totalApartment System)를 개발했다.

LG투자증권 제공
2000-05-0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