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美 그린 오늘 ‘V’ 출격
수정 2000-05-04 00:00
입력 2000-05-04 00:00
강력한 우승후보 캐리 웹과 박세리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니치레이월드레이디스대회 참석차 일본으로 떠난터라 첫 우승을 차지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2주연속 컷오프 탈락의 아픔을 겪은 최경주는 4일 밤 11시9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잉글리시턴골프CC(파72·7,116야드)에서 열리는 컴팩클래식(총상금 340만달러) 1라운드에서 제이슨 부아,레이 브래넌 등과 한조로 티오프한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0-05-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