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북한방문단’ 결성
수정 2000-04-26 00:00
입력 2000-04-26 00:00
25일 제주도와 농협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우 지사와 이창규 농협제주지역본부장,문영희 제주YWCA 사무총장,현경희 제주시농협조합장 등 8명은 최근 모임을 갖고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제주산 감귤 유상판매를 적극 추진,그수익금으로 북한동포 돕기에 활용하기로 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0-04-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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