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농약’ 누설 파문 농진청 간부 문책 지시
수정 2000-03-29 00:00
입력 2000-03-29 00:00
김장관은 “국민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 사항을 주무부처장인 농진청장이 최종 결정하기도 전에 누설돼 파문을 일으켰다”며 농진청 산하 농업과학기술원장 등 5명의 경위서를 받고 핵심간부를 인사조치하도록 지시했다.
농진청은 27일 뒤늦게 “콩나물에 대한 농약사용을 허용하기로 결정한 바없다”고 해명했었다.
박선화기자 psh@
2000-03-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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