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신 대표이사 白甫吉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03/29/2000032901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03-29 00:00 입력 2000-03-29 00:00 신한투신운용은 28일 주주총회를 열어 백보길(白甫吉) 신한은행 상무를 새대표이사로 선임했다.백 신임 대표는 지난 82년 신한은행에 입사해 자금부장과 이사부장 등을 거쳤다.신한투신은 또 백남훈(白南薰)상무를 상임감사로뽑았다. 2000-03-29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