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자원봉사 품앗이제’ 도입
수정 2000-02-24 00:00
입력 2000-02-24 00:00
자원봉사활동에 우리 고유의 품앗이가 가진 장점을 적용,보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다.
인증서는 흰색(100시간 이상), 노란색(300시간 이상), 연두색(500시간 이상), 파란색(700시간 이상), 금색(1,000시간 이상) 등으로 구분된다.
자원봉사자 본인이 봉사활동 실적을 은평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내역을확인한 뒤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에 입력,관리된다.
자원봉사활동 참여 희망자는 은평자원봉사센터(350-1420,1620)나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0-02-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