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실업대책 90%완료
수정 2000-02-22 00:00
입력 2000-02-22 00:00
정부는 21일 과천청사에서 엄낙용(嚴洛鎔) 재정경제부 차관 주재로 경제차관간담회를 열고 동절기 실업대책 진행상황과 200만개 일자리 창출계획을 점검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모두 41만8,000명을 고용키로 했던 동절기 실업대책의진척도가 90%에 이르렀으나 대학졸업생 인턴제,공공정보 데이터베이스(DB)구축 등은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선화기자
2000-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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