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葬시간 예약제 새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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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01 00:00
입력 2000-02-01 00:00
서울시는 31일 조기발인하는 장례 관습으로 오전 10시를 전후해 화장신청이집중,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화장시간 예약제’를 도입, 시간대별화장 수요를 분산시키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오는 15일 시범운영을 거쳐 3월 1일부터 전면 시행에들어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또 화장률이 급증함에 따라 연내에 시립 화장장내 화장로를 7기증설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2-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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