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기 敎主부부등 7명 구속
수정 2000-01-28 00:00
입력 2000-01-28 00:00
모씨 등은 성전 건립비와 종합병원 건립자금 등의 명목으로 수백명의 신도들이 소액 가계대출을 받거나 맞보증하게 하는 수법으로 대출금 171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1-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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