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비리 성균관대 감독 구속
수정 2000-01-18 00:00
입력 2000-01-18 00:00
류씨는 지난 97년 5월 서울 홍은동 S호텔 커피숍에서 서울 충암고 야구선수 부모 이모씨(53)로부터 “아들을 체육특기생으로 입학시켜달라”는 부탁과함께 5,000만원을 받는 등 98년 5월까지 고교야구 선수 학부모 3명으로부터3차례에 걸쳐 1억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1-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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