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삼성 李회장에 쾌유 기원 화분
수정 2000-01-17 00:00
입력 2000-01-17 00:00
김 대통령은 그동안 강도높은 재벌개혁을 추진하면서도 지난해 외유중 고최종현(崔鍾賢) 선경회장의 부음을 듣고 심심한 조의를 표하는 등 재벌개혁이 반 재벌정책이 아닌 국제경쟁력 강화에 있음을 강조해왔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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