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밤길 사고많은 외곽지역 가로등 늘려야
수정 2000-01-06 00:00
입력 2000-01-06 00:00
그런데 이같은 서울시의 계획을 환영하면서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시내를 다니다 보면 가로등의 밝기가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설치간격도 많은차이가 있다.도심은 휘황한데 변두리 골목의 경우 부실하기가 짝이 없어 밤거리가 무서울 정도다.사고와 위험률이 높은 변두리 지역에 더많은 관심을가졌으면 한다.
김미라[서울 구로구 구로5동]
2000-01-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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