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이빨’ 타이슨 인기 여전
수정 1999-12-18 00:00
입력 1999-12-18 00:00
경기를 주최한 프로모터 프랭크 워렌은 17일 “지난 11일부터 입장권 예매를 시작해 불과 6일만에 맨체스터 체육관의 2만1,000좌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영국의 거물 프로모터인 워렌은 “그동안 영국에서 니겔 벤이나 나심 하메드,프랭크 부르노 등 스타선수들의 경기를 여러차례 열었지만 타이슨의 경우처럼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킨 일은 처음”이라고 감탄했다.
1999-12-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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