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통신게임중 불법·비도덕적 거래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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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2-13 00:00
입력 1999-12-13 00:00
청소년들이 많이 들락거리는 게임방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중에 ‘머그게임’이라는 것이 있다.이 게임은 통신에 접속한 사람들이 만나서 하는 게임이다.이들 게임에서는 실제로는 불법이지만 ID를 거래하고,아이템을 현금을 받고 팔기도 한다.그 과정에서 사기가 난무하는등 무법천지가 되었다.대화를 할 때도 매너를 지키지않고 욕설과 반말을 한다.

운영자측에서 손을 쓴다곤 하지만 해결이 어렵다.관련당국에서는 이에 관련된 법을 만들어 통신상의 피해를 막아주길 바란다.날이 갈수록 인터넷의 역할이 방대해지는데 이런 식의 불법적이고,비도덕적인 행위가 통신상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특히 청소년을 상대로 사기행각이 있어서는안될 것이다.

박상은[서울 성북구 돈암1동]
1999-12-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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