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오늘 귀국
수정 1999-11-26 00:00
입력 1999-11-26 00:00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신인왕인 김미현은 귀국 다음날인 27일 제주도로 향한 뒤 다음달 1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올시즌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미현이 고국을 찾기는 이번이 세번째다.
김미현은 이번에 미국프로골프의 이벤트대회인 JC페니클래식 출전을 포기한채 펄신 구옥희 등과 한국대표로 나서기 위해 귀국한다.
1999-1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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