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명태 조업쿼터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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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23 00:00
입력 1999-11-23 00:00
해양수산부 정상천(鄭相千)장관과 러시아 국가어업위원회 유리 시넬리크 의장대행은 22일 서울 역삼동 해양수산부장관실에서 양국 수산장관 회의를 갖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한·러 어업회담(11월29일∼12월 4일·서울)을앞두고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러시아 수역의 명태 및 오징어에 대한 조업쿼터 확대방안 등이 주로 협의됐다.

함혜리기자 lotus@
1999-1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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