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달러규모 멕시코 정유공장 건설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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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19 00:00
입력 1999-11-19 00:00
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멕시코 국영 석유공사인 PEMEX사로부터 3억달러 규모의 살라만카 정유공장 및 툴라 정유공장 건설공사를 수주한데 이어 18일양인모(梁仁模)사장과 아드리안 라유 바르가스 PEMEX 총재가 정식 계약서에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은 재원조달을 포함,설계에서부터 구매.시공.

시운전까지 일괄 수행해 오는 2002년 4월 완공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앞으로 PEMEX가 신규 발주할 10억달러 규모의 2개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며,입찰공고는 연말 또는 내년초에 있을 예정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1999-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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