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매출 신장률 세계1위
수정 1999-11-17 00:00
입력 1999-11-17 00:00
세계적인 반도체시장 조사전문사인 ‘IC 인사이트(IC-insight)’ 최근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반도체부문 매출은 지난해 43억달러에서 올해 58억달러로 35%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10대 반도체 업체 가운데 매출액 신장률 1위에 랭크됐다.
이어 독일 지멘스의 자회사인 인피니온이 34%로 매출액 성장률 2위를 차지했고 미국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와 ST마이크로가 22%와 19%로 뒤를이었다.
추승호 기자 chu@
1999-1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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