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씨·前남편·아들 유전자감정 혈액 채취
수정 1999-11-13 00:00
입력 1999-11-13 00:00
판사실에서 진행된 이날 검증 절차는 재판부가 백씨와 백씨의 전 남편,아들에 대한 당사자 확인을 한 뒤 감정인으로 나온 서울대 법의학교실 이정빈 교수가 이들을 상대로 혈액을 채취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재판부는 오는 24일배씨의 8차 공판에서 감정결과를 토대로 증거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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