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한국사회’학술대회 18-19일 열려
수정 1999-10-16 00:00
입력 1999-10-16 00:00
이번 학술대회는 정치,사회,외교·안보,문화,남북관계·통일,교육,경제,언론·정보 등 8개 분야에 걸쳐 전문가 주제발표와 토론등을 통해 우리사회의현실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21세기의 방향과 좌표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한완상 전 통일부총리,김달중 세종연구소장,성유보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공동대표,권태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종훈 중앙대총장등 국내 석학·시민단체 전문가등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미래 한국상을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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