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의회 개원 50돌 기념식
수정 1999-09-09 00:00
입력 1999-09-09 00:00
볼프강 티르제 분데스타크(하원)의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인권과 개인의자유가 무비판적이고 맹목적인 복종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9-09-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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