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昌悅방송위원장 사표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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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16 00:00
입력 1999-08-16 00:00
정부는 최근 방송위원회 김창열(金昌悅)위원장과 권성(權誠·청주지방법원장)위원이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관광부는 “김위원장 및 권위원,지난 3월 사퇴한 원우현(元佑鉉)위원후임으로 모두 3명의 위원을 소정절차를 밟아 조만간 임명할 계획”이라고밝혔다.후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새로 구성되는 위원회가 호선한다.
1999-08-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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