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새 연대보증제 보완점 지적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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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04 00:00
입력 1999-08-04 00:00
새로운 연대보증제도 실시 기사를 읽고 뒤늦은 감이 없지않으나 반갑게 받아들여졌다.특히 문답식 풀이기사를 통해 개선안에 대한 고객들의 유의할 점및 여러 부분에 대해 쉽게 풀이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대한매일 7월28일자 9면).

그러나 개선안의 미비점에 대해선 설명이 전혀 없어 개선안이 만능인 것처럼 오인될 여지도 있어 보인다.연대보증한도의 은행 자율결정에 있어 개인신용 평가시스템을 어떻게 준비하고 운영할 것인지 등 실제 적용에 있어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에 대한 지적이 있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지적해본다.

박강[모니터]
1999-08-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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