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서일석씨 개인전
수정 1999-06-25 00:00
입력 1999-06-25 00:00
대담한 생략을 통해 우주만물의 생성변화 원리를 보여주는 간이법(簡易法)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 특징.
농후한 먹이 빚어내는 미분화된 형상들은 포스트모더니즘의 경향을 드러낸다.
‘산울림’시리즈 등 40여점이 전시돼 있다.
김종면기자 jmkim@
1999-06-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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