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현장민원실 확대…새달 21개역에 추가 설치
수정 1999-05-29 00:00
입력 1999-05-29 00:00
현장민원실이 신설되는 역은 종로3가 동대문 옥수 성수 강변 건대입구 미아 쌍문 연신내 신촌 홍제 합정 공덕 화곡 까치산 시흥 독산 신길 여의도서울대입구 신림역 등이다.
이에 따라 현재 현장 민원실이 운영되고 있는 왕십리 미아삼거리 녹번 등 9개역을 포함해 지하철역 구내 현장 민원실은 모두 30개로 늘어나게 됐다.
문창동기자 moon@
1999-05-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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