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신 공동3위 ‘산뜻한 출발’…필립스인비테이셔널
수정 1999-05-22 00:00
입력 1999-05-22 00:00
펄 신은 21일 텍사스주 오스틴의 어니언크릭골프장(파 70)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6타를 쳐 로라 데이비스,멕맬런 등과 공동 3위에 자리했다.
김미현은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2위로 무난하게 출발했고 서지현은 1오버파 71타로 공동 48위를 기록중이다.
1999-05-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