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艦上박물관 삽교호에 설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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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04 00:00
입력 1999-05-04 00:00
함상(艦上)박물관의 입지가 삽교호로 확정됐다.

충남도(지사 沈大平)는 최근 함상박물관 용역보고회에서 당진군 신평면 운정리의 삽교호가 최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용역결과 삽교호는 아산 인주공단,태안 안흥항,서산 간월도 등 경합을 벌였던 다른 6개 시·군의 후보지에 비해 도로와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접근성이좋고 수도권 등의 관광객을 최대한 유치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1999-05-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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