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공항 현장민원실-주말 · 휴일에도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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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4-20 00:00
입력 1999-04-20 00:00
지난 1일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문을 연 현장민원실이 19일부터 주말과 휴일에도 운영을 시작했다.

김해공항을 끼고 있는 부산 강서구가 항공기 재산세를 노려 항공기 등록 유치작전에 나선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盧顯松)는 19일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공항공단과 협조해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휴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시간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객들은 주말에도 공항에서 혼인신고와 주민등록 등·초본 등 200여가지의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1999-04-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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