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용순 “南北정치회담 상반기중 가능”
수정 1999-04-19 00:00
입력 1999-04-19 00:00
김비서는 이날 평양에서 열린 김정일 총비서의 ‘민족 대단결 5대 방침’제시 1주년 기념행사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남북당국 대화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 말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김비서는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 제안을 실현하는 데서 중요한 문제는 남북 당국대화,통일지향적인 대화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9-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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