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9월까지 Y2K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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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05 00:00
입력 1999-03-05 00:00
┑마닐라 AP 연합┑일본의 대부분 주요 정부 및 산업 조직은 오는 9월까지컴퓨터의 2000년 인식 오류 문제인 Y2K 대비를 완료할 것이라고 통산성 간부가 3일 말했다.

요시카이 마사노리 기계정부국 부국장은 따라서 “밀레니엄 버그로 인해 일본에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강조했다.



Y2K 국제회의 참석차 마닐라에 온 요시카이 부국장은 지난해 9월 현재 일본 은행의 51%,보험회사의 53% 및 증권회사의 41%가 Y2K에 대비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의 주요 항공사들도 오는 6월까지 대비책을 마무리지을 것이라면서 발전 부문의 Y2K 대비도 9월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99-03-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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