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간호사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이 곧 실현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사우디아라비아측이 우리나라 간호사들의 현지 취업을요청해옴에 따라 해외취업희망 간호사 등록을 받고 있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영어가 능통한 간호사 20명의 이력서 등을 사우디 주재 한국대사관에최근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지금까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과 대한간호협회에 등록된해외취업희망 간호사는 600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1999-0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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