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金昌悅)는 방송3사의 공익성 강화와 시청률 경쟁지양 등 자정 선언과 관련,이에 대한 이행 여부를 집중 심의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방송위는 지난 6일 정기회의를 열어 방송사들의 프로그램 자정노력이 실질적 편성 개편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방송사가 발표한 실천사항이 철저히준수되는지 여부를 중점 심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李順女 coral@
1999-01-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