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판 라이트원사 국내 첫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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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07 00:00
입력 1999-01-07 00:00
효성은 차세대 의류용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판 라이트 원사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이달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마이판 라이트는 합성섬유 중 가장 널리 쓰이는 폴리에스테르 원사에 비해 56%나 가벼우면서 20% 이상 보온성이 높은 소재다.소각시에도 공해배출이 없다. 국내수요는 연간 1,000t(40억원)이며 효성은 안양·울산공장에 연간 생산능력 600t 규모의 설비를 갖췄다.
1999-01-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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