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학·의예과 정원 넘어/특차 접수 첫날 0.6대 1
수정 1998-12-12 00:00
입력 1998-12-12 00:00
접수 첫날인 이날 모두 496명이 지원해 0.6 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40명을 모집하는 법학과에 57명,19명을 모집하는 의예과에 21명이 몰리는 등 일부 인기학과는 모집정원을 넘었다.반면 사범대의 독어·지리·물리교육학과는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다.
주요 학과 지원현황을 보면 ●경영학과 62명(모집인원 70) ●전기공학부 26명(59) ●컴퓨터공학과 6명(18) ●기계항공공학부 28명(55) ●디자인학부 33명(14) ●소비자아동학부 13명(12) ●간호학과 4명(22) ●약학과 2명(12)등 50개 모집단위 가운데 42개 학과가 정원에 못미쳤다.<趙炫奭 hyun68@daehanmaeil.com>
1998-12-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