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에 용도변경 청탁 미끼/건설사서 7억 받은 60대 구속
수정 1998-12-04 00:00
입력 1998-12-04 00:00
이들은 95년 6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23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공사를 추진중인 K산업개발 영업담당 임원 河모씨에게 “잘 아는 유력 정치인에게 부탁해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용도가 변경되도록 해주겠다”면서 7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姜忠植 chungsik@daehanmaeil.com>
1998-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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